"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회원 가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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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6
  • Nov

문실정10

2026-11-06 정수* (60794)

13번 5번선지 - 인형왕후전

해설에서 선생님께서는 [친모= 왕후]가 궁중의 법도라면 왜 신하가 반대하지? 라고하시면서 5번을체크하셧는데

저는 5번에 [결정을 유보하는상황]이 이미 소당으로 장씨를 내렷고, 인현왕후의 직위를 복원한다는내용이 앞에 잇고+ ‘ 내치는것’을 유보하는것이지 , 왕후직위해제를 걸정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선후관계가 틀렷다. 라고 판단햇는데.. 이렇게 풀어도되는건가요??


16번 -4벙선지

[4) a물방울: 미약하고 사소한존재~~]를 보고, ’혼신의 힘’으로 일어나는 존재인데 미약한가? 강인한거 아닌가? 리거생각햇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시내용이, [ 물방울=과거의 삶  → 회한의 대상 → 긍정적의미가 성립할수없음 → 띠라서 강인한+st안됨 ]일것같더라고여.

*그래서[ 질문은 ]  위 사고처럼 시내용상 물방울 = 무조건 부정의대상으로 읽앗어야하는건가요? 연계시이긴한데 ..ㅎㅎ.. 혼신이라고 하니까 갑자기뭔가 좀 좋게 ;;ㅎㅎ,..느껴졌어요

  • 6
  • Nov

이감 6-10

2026-11-06 정수* (60794)

22  번 -1번선지( 고전운문)

1) 자신이 처한 현실애 대한 인식을 드러내고있다

→ 여기서 ‘현실’이라는게 <자신이 처한 상황>으로도, < 세태( 요즘 세상,정계상황이좋다,,나쁘다,,st)>의 의미로도 둘다쓰이는건가용

저는 각 시의 현실이 대한인식을 :  가) 엄마죽어서 슬프다, 자연이랑 살아야지  / 나 :세상이 너무 더럽다 / 다: 세속과 영합하는 사람들이 많은 세태를 비꼬기 / 라고 생각햇는데,,답지는뭔가 묘하게 다른 느낌이라 질문드려여( 사진에 답지첨부)


2.27번버 -2번선지

2) (나)는 (가)와 달리 과거형 진술에서 현재혈 진술로 전환하며 주제의싯을 드러내고잇다

→ 어제 선생님께서 해설하실때, 각 시의 첫&마지막행만 확인하셧거든여. 그리거 이건 남겨두고 다른선지를 보셧는데..

저는 (중간중간 과거,현재시제가 왓다갓다할수잇다고 생각해서) 시를 전부다 확인햇거든요 ,, ㅜㅜ? ㅜ.ㅜ

*그래서[  질문은]  해당 선지를봤을때, 앞뒤만 봐도 되는선지인건지, 아니면 나머지가 소거가 되기때문에 저렇게만 해도되는건지 궁금해여

(+  만약 다른선지도 모호한게 잇엇아면 , 결국 다~ 확인해야하는건지두요!!!)

감사아합니다... 엉엉

 석민샘표 돼.강공유함니다,( 돼지강아지란뜻..) ㅎ.ㅎ.. 지금알앗는데, 강아지그려달라고해서 당황하셧는지 싸인을안해주셧어요 ...맙소사...


  • 6
  • Nov

언매 공부

2026-11-06 김태* (60910)

실모 보면 거의 다 맞거나 1~2개 정도 틀리는데 갑자기 4개정도씩 틀릴때도 있어서 언매 공부를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입니다.(실모 10번보면 2번정도는 그러는것 같아요)지금은 일주일에 1~2번 실모에서 나오는 언매 문제만 풀고 있습니다.언매 시간은 15~20분 정도 걸리고 9모 이후로는 35,36번은 선생님 말씀대로 언매중 제일 마지막에 풀거나 시간 없으면 넘기고 시험 제일 마지막에 풉니다.그래서 지문을 빨리 읽고 풀려다보니 지문 파악을 못해서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4개 틀릴때는 보통 언어2~3 매체 2~1개 정도씩 틀리고 시간도 20분정도 걸립니다.오답을 해보면 보통 개념을 몰라서 틀리는 경우는 거의 없고 어휘를 모르거나 문제에서 순간 안보여서 틀리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작년 수능에서도 언매 4개틀리고 9모에서도 4개 틀렸습니다.여태까지 그냥 말렸다고 생각하고 평소정도만 언매를 공부했는데 요즘 이감 보면 다 맞거나 4개 틀려서 언매 공부를 늘려야되나 걱정입니다.

개념을 다시 봐야하는건지,어려운 언매 문제 세트로 연습을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ㅜㅜ

  • 5
  • Nov

2026 수능 액추에이터 지문

2026-11-05 김기* (61252)

액추에이터 지문 11번을 풀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④번: 지문에 "길이 변화율 = 변화량 ÷ 처음 길이"라는 식이 있어서 그 식을 적용하면 판단되는 선지

⑤번: 지문에는 "최대 이동 거리는 띠의 길이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만 있고 어떻게 달라지는 없음. 선지의 "동일한 곡률로"라는 조건을 받아서, 같은 원 위의 짧은 호와 긴 호를 직접 그려 봐야 "긴 띠의 끝이 더 멀리 간다"고 판단할 수 있는 선지


④처럼 주어진 식이나 그래프를 적용하는 문제(예: 23수능 클라이버)는 많이 봤는데, ⑤처럼 지문의 말로 된 원리를 그림이나 공간으로 바꿔서 방향을 정해야 하는 선지는 평가원 기출에서 거의 못 본 것 같습니다.


이런 유형의 평가원 문항이 생각나는거 있르시면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