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회원 가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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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1
  • Sep

문실정4회

2026-09-11 정수* (60794)

16번- 5번 선지

→ 해설에 B의 2수와 선지에 부합한다고 적혀잇는데혀

(나)에서 화자가→ 사공한테 조심하라고 말하고잇고 , 17번-  4번선지에서도 <사공>아 고난을 겪을수있는 존재라고 적혀잇는데 

왜 16번-5번선지의 <화자>는<자신>이 처해있는 외부적 상황으로인해 ~ 가 맞는선지인건가요??

+그리고 이게 진짜 삐에서 맞는선짖라면 차라리 2수가 아니라, 3수의 일엽편주로 갈길이 아득하다~ 두어라 <이>배 한번기운뒤~를 근거로 두는게 더 적절한거아닌가욧? 사공은 <저기>가는 <저 사공>이고 , 이=this배 면 화자쪽에잇는거니까요..,,그냥한번생각해봣어요..하하


17번버-5번선지

- 벚과 어울려 <시름을잊고~> 부분에 ‘잊고‘ 가 왜성립하는지 잘몰겟어용

(가 )시에서 (밑에서 10번째줄)   <근심이라 있으며, 시름이라 붙었으랴?> →  근심없고!!!!, 시름붙을새도없이 신난당~으로 이해햇는데

선지의 <잊고>는 시름이 있음을 전제하는거아닌가여 ? ㅜㅜ  .. 약간 갈등을 해소한다(갈등0전제), 상처를치유한다(상처0전제)st로 ..여..



  • 11
  • Sep

낙원은 가시덤불에서

2026-09-11 김승* (60169)

1. “모든 꽃의 죽음을 가지고 다니는 쇠잔한 눈” -  무슨 말인가요? 가을에 핀 꽃을 죽이는 건가요?

2. “다른 하늘에서 오는 알 수 없는 향기”는 여름을 의미하나요 겨울을 의미하나요?

3. “쇠잔한 눈이 주는 줄” - 줄다(작아지다) 주다(give) 둘 중 뭔 말인가요 ?

  • 11
  • Sep

교목

2026-09-11 김승* (60169)

1. “끝없는 꿈길에 혼자 설레이는 마음은 아예 뉘우침이 아니라 ”

= 꿈길에 혼자 설레발 치는 마음은 자신의 뉘우침이 아닌 들뜬 상태였다

이러한 논리로 4번 선지는 시인의 혁명적 열정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4번 선지를 판단할 때 ‘시인의 혁명적 열정에는 해당하나, 미성숙했던 열정~~ ’이라고 해석하는 게 맞겠죠?


2.   ‘아예’ , ‘아무’등의 단어가 이중부정 표현과 함께 쓰일 때 헷갈립니다

<북방에서> 지문에서

“아무 이기지 못할 시름도 없이” = 아무도 이길 수 없는 시름은 없었고, 이길 수 있는 시름은 있었다.    

로 해석하는 것이 맞지만 저는 ‘아무 시름도 없이’라는 단순한 해석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문장들을 뭐라고 부르는지 ( 부정극어?), 이러한 이중 부정 문장이 운문(특히 수필)에 나온다면 어떤 방식으로 대처해야할지 질문드립니다.


  • 11
  • Sep

소현성록

2026-09-11 김승* (60169)


1.ㄴ에서 ‘소부인=화씨’라는 가정과 ‘소부인은 화씨가 아니다, 여씨가 거짓말중이다’라는 가정 중 옳은 가정은 후자이나 전자의 가정으로 독해했습니다. 이러한 경우 이름이 다르다는 이유로 후자의 가정으로 삼는 태도를 가져야할까요? 후자의 가정은 ‘이름이 다르기에 다른 인물로 파악한다’라는 논리로 보면 합리적이나, 여씨의 발화가 거짓말이라는 과도한 추측으로 이어진다고 생각되어 오히려 해당 지문에만 해당하는 특수특수개특수의 케이스라고 생각되기에 질문드립니다. 



  1. 2. 소부인은 중략에 가서야 인물 관계를 특정 지을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와 같이 인물의 정체를 즉시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 

1) 다시 독해하여 제 독해 누락을 의심해야하는지 

2) 지문 후반에 정보가 나올것이라는 믿음으로 계속 독해해야 할지

어떤 경우가 합리적일까요?

즉, 지금까지 출제되어 온 기출을 통해 미루어 봤을 때 미지의 인물을 제시하고 인물관계 정보를 후반부에 배치하는 경우가 많았나요 아니면 정체를 특성할 수 있는 단서들을 깔아 둔 상태로 새로운 인물을 제시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