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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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21
  • Jun

문상추 셀프 트레이닝 p.112

2026-06-21 정래* (60873)

3번의 대립적 이미지의 사용에 대한 판단을 할 때 ‘별빛’이 긍정어로 나타나 있고 ‘번뇌’가 ‘별빛’이라는 보조관념에 비유되어있기 때문에 ‘세사’와 ‘번뇌’가 대조된다 보고 풀었는데 괜찮나요?

  • 20
  • Jun

2409 데이터 이동권

2026-06-20 홍지* (60065)

B에서 형광펜 쳐둔 두 기업을 같은 위치의 기업(데이터 집중된 선발주자)으로 이해하고 맞다고 넘겼는데 제 이해가 맞는 걸까요?

또, 요즘 평가원 기출 분석을 다시 하고 있는데요.. 이 문제같이 제가 풀 때 막히는 부분은 딱히 없었어도 오답률이 높은 문제, 그리고 많이들 찍은 선지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어려웠던 문제만 깊게 봐도 될까요?

  • 20
  • Jun

문상추 셀프 트레이닝 P.76

2026-06-20 권범* (50222)

문제 3번의 5번 선지에서 '움직임이 제한되는 상황인 "휴식"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시에서는 '움직이는 휴식'이라고 되어 있으니까 5번은 틀린 선지라고 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답은 2번이라고 합니다!!)

  • 20
  • Jun

20 수능, 6평 현대시 기출 질문

2026-06-20 서가* (60889)

20수능 #44 2번선지) 바람이 대상인 '나'에게 영향을 주는 건 맞지만 (보기를 통해 확인) 그 영향이 내 발을 이끌게 하는 것인지는 확실한 근거가 없으므로 틀리다가 괜찮은 이유일까요? 지문에서 바람은 부는데 내 발은 섰다이니까 중간의 역접의 표지로 인해서 바람은 불고 있지만 난 가만히 있다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조금 과도한 해석일까요?


2006 #45 4번 선지) (가)와 (나) 의미부분 둘 다 틀린 것 같은데 맞나요?

1. (가) 시 전체에서 고독감, 외로움이 나타나는 것은 맞지만 소외감이 나타나려면 다른 대상과의 거리감이 느껴져야 하는데 그런건 없으니까 틀렸다고 판단했습니다. (+ (가) 시 읽을 때 어떤 생각들을 했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보기>도 주어져있지 않아서 그냥 '가을'이라는 계절적 상황, 황량한 공간 등을 파악하며 화자가 고독감,외로움을 느끼고 있구나 정도로만 읽었는데 괜찮은가요?)

2. 거리감이 물리적 거리감과 심리적 거리감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선지 앞 부분에서 물어보는 것도 물리적 공간과 관련된 것이고 지문에서 대상들에 대한 가치 판단이 제시되지 않고 있으므로 물리적 거리감에 대해 판단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길 밖'과 '길 한켠' 모두 중심과는 물리적 거리감이 존재하지만, '길 밖'의 대상들과 '길 한켠'의 대상들 간의 거리감은 제시되지 않아서 알 수 없으므로 틀렸다고 보는 것이 맞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