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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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5
  • Oct

이감7회 30번

2026-10-15 맹건* (60831)

3번 선지를 보면, 얼음 아래 물고기들이 보이는 일상이라 나와 있는데, 이 시에서 얼음 아래로 물고기가 보인다는 것을 어떤 구절을 보고 그렇게 파악할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5번 선지에서, 연민이 왜 안되는건가요?

  • 15
  • Oct

이감 현장응시 7회차 독서 인간향상 지문

2026-10-15 최은* (60805)

1. 1문단에서 인간에게 허용된 능력과 경험의 범위를 넘어설 경우 인간의 본성도 지워질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건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인가요? 저는 도저히 거기까지 생각을 못하겠어서요..

2. 인간 본성이 출발점이면 본성을 넘어서는 향상도 허용된다는 입장이 인간본성은 규범적 기준이 될 수 없다라는 입장과 같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3. 2문단에서 ‘로트는 인간에게 전형적이라는 사실만으로 어떤 특성이 좋은 것이라는 근거가 될 수 없음에 동의한다 ‘ 이 부분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이해 못한채로 지나가도 되는걸까요? (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 15
  • Oct

정석모 35

2026-10-15 김태* (60910)

2번에 2번선지

ㄴ에서 그림자가 화자를 객관화시킨 표현이라는것은 알겠는데 그림자가 자체가 화자의 심정을 나타낼 수도 있나요…?매E네에서도 그림자가 화자의 심정이라는 설명은 없어서요


저는 2번선지가 화자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나타냈는지를 묻는 선지라고 생각해서 화자인 ‘나’가  소설에서처럼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표현한건 거의 틀리니까 2번에서 손가락걸고 틀렸습니다…

’객관화하다’랑 ‘객관적으로 표현하다‘는 다른 뜻인가요?


해설에서는 그러면 그림자가 화자, 화자의 감정을 둘다 나타낸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선지에서 ’감정을 객관화‘와  ’화자의 객관화’가 둘다 맞다는 뜻인가요?


화자가 자신을 3인칭으로 표현하면 무조건 화자의 감정을 객관화했다고 봐도 되는건가요?

  • 15
  • Oct

이감 현장응시 7회차 독서 질문

2026-10-15 전유* (61020)

독서(가)(나) 지문에서 (가) 지문에 대한 질문인데요. 위에서 3번째 줄에 범죄의 성립 조건 세가지 중 하나로 제시된 '책임'과 위에서 12번째줄(2문단)에 제시된 '책임이 조각되는 것'에 있는 '책임'을 완전하게 같은 용어로 봐야돼요?

12번째 줄의 책임은 그냥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의미의 책임을 단순히 쓴거에요? 아니면 진짜 법률 요건 중 하나인 책임이 무조건적으로 조각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시적으로 설명하고 있는거에요? 둘 중에 뭔지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