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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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6
  • May

매e네 현대운문 5 나비와 광장

2026-05-06 김재* (60088)

3번 선지에서 회의감 이라고 되어있는데 선생님께서 회의감을 그냥 부정적인 의미를 지닌다 + ‘이즈러진’ 이 부정적인 이미지랑 연결되니까 회의감을 지닌다고 볼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회의감이 아니라 다른 부정적인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감정이면 다 성립한다고 보는건가요?


회의감이 무엇에 대해 의심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시적 상황상 인광조수에 밀려서 이즈러진 날개를 파닥거리는건 무엇에 의심한다기 보다는 부정적인 현실에 압도당한? 이런 느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 5
  • May

월간정석민 5월호 1주차 23쪽

2026-05-05 조민* (60295)

16번에 5번 선지를

답지에서는 수평이 된다고 나와있는데,

저는 지문에 ‘장단기 수익률 격차는 B프라임 에 대한 기대치에 의존한다.’고 나와있어서

 ㄴ의 1년 뒤 만기 수익률 (=B’)이 동일하든 아니든

상승할지 아니면 하강할지 예측하는 것에 따라 기울기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틀렸다고 생각했는데 제 논리가 틀렸나요? 틀렸다면 왜 틀린 건지 지문의 내용을 근거로 설명해주세요ㅠㅠ

  • 5
  • May

매E네 현대운문 원시

2026-05-05 황서* (60306)

돋보기가 화자의 관조적 시선을 암시하는 이유가 돋보기를 쓴다는 것은 화자가 멀리 보는 게 자연스러워졌음을 의미한다고 했는데, 멀리서 보는 게 관조적 시선을 암시하는 건 이 시에만 해당하는 설명인가요? 또 화자가 멀리 있는 게 아름답다고 말하는 건 멀리 있는 상태를 긍정하는 거고 이건 화자의 관조적 태도로 볼 수 없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어떤 시구가 반복,변주되었다고 하면 똑같은 시구가 나오고 변주된 시구도 나와야하나요? 이 시에는 ‘멀리 있는 것은 아름답다’는 구절이 변주만 되고 있는 거 아닌가요??

  • 5
  • May

정석 문학 모고 16회 9번 5번 선지

2026-05-05 김지* (60176)

(다) 에서 화자는 풍경은 인간에게 말을 걸지 않지만 인간은 풍경에게 말을 끝없이 건다는 점에서 짝사랑이라고 표현한 것이니,

5번 선지의 내용처럼 풍경이 언어와 무관하다고 생각하진 않은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