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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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23
  • Sep

매e네 시즌1 p32

2026-09-23 이하* (61182)

핵심체크 7번에서 ‘비둘기가 노니던 한때의 지붕마루’에서 왜 생명력 회복에 대한 화자의 바람이 드러난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화자는 자신이 그 지붕마루를 안다고 하면서 안타까움의 정서만 드러낸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8번 문제에서 ‘차라리 죽지 못해 탈이’라고 생각하는 주체는 비둘긴데 여기서 ‘화자의 관점’이 어떻게 드러나는 건가요?

  • 23
  • Sep

문상추 12p 6번

2026-09-23 박현* (61129)

5번 선지에서 B는 맞다고 하는 부분이 납득이 잘 안 갑니다.

저는 B 때문에 틀렸다고 5번 선지를 골랐는데
제 사고의 근거는 상황 문맥, 인물 관계, 글자 자체

이렇게 3가지를 동시에 고려해서 5번을 찍었습니다.

일단 상황 상 장씨의 발화 이후 이 부인의 발화인데
이부인은 속지 않고 뭐라고 하는 내용인 걸 파악할 수 있고
관계상 시어머니와 며느리 즉 대등한 관계도 아니고 이 부인이 더 높은 관계인데 고전에서 설득이라는 것도 좀 안 맞는 거 같고 (무조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한테 말해서 설득이 안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B 마지막 부분 워딩이 너 반성하면 내가 정이 있으니까 돌아봐줄게 안 하면 뭣도 없다 이런 느낌에 통보, 명령에 가까운 거 아닌가요?

  • 23
  • Sep

칸트지문2문단전제(재질문)

2026-09-23 변정* (61188)

영혼의 실재함을 보장하지 못하는 이유가 자기의식이 실재함을 보장하지 못 하는 것이므로 자기의식이(나는 생각한다)가 선향돼야 영혼(생각하는 나)이 존재한다라는 전제가 생략된건가요?

  • 23
  • Sep

내면위주 현대소설 질문

2026-09-23 신동* (61157)

Ebs 수특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줄거리를 보고 관련 문제를 풀다가 어려움을 겪었는데, 내면심리가 왕창 쏟아지는 부분에서 시간 투자대비 효율이 안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비슷한 기출을 찾아보다가, 이상 날개와 임철우 눈이 오면, 아버지의 땅 정도 보다보니 공통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심리가 쏟아지는 부분이였습니다

소설 문제가 인물의 반응/발화의도 같은 유형을 내기에, 초반 상황파악 이후 어떠한 사건(상황)에서 이 인물이 이런 반응을 했겠네 납득하며 읽었는데, 저 부분에서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니 동어반복이라 시간을 버린다는 느낌도 들고, 그렇다고 연결 안 하면서 읽자니 정보가 평면적으로 느껴져서 정보량도 많아지고 머리에 잘 남지도 않아 고민입니다.

만약 요약을 하게 된다면 해당하는 생각들이나 감정을 포괄하는 단어 한 두개로 요약해서 가져가는거도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