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회원 가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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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생 성명, 학부모님 휴대폰 번호를 입력 후, 휴대폰 인증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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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28
  • Sep

학습법 질문

2026-09-28 윤시* (61233)

안녕하세요 저는 등급이 2~3왔다갔다하는 학생입니다. 뭔가 국어를 잘하는것같고 열심히한거같은데도 등급은 변함이 없고 항상 공부도 같은 방식으로 꾸준히 강의 수강하고 과제풀고 실모풀고 했는데도 실력이 변하질 않아서 어느 순간 번아웃이 온거같습니다. 하던 공부방식이 맘에안들어서 바꾸려하면 다 맘에안들고 건들기싫고 하다보니 기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연계 공부도 많이 못했고 강의들도 다 유기하고 그러다가 작년에 들었던 석민쌤 현강을 다시 오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제가 하던 공부 방식대로 막 했었는데 지금은 공부를 하는 방법도 잘모르겠고 노트를 정리하거나 이런 것도 모르겠고 못하겠고 또 필기같은 부분에 강박이 생기니 뭘해도 맘에 안들어져서 그전에 공부한걸 다 날려버리는거같아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거는 남은기간 국어 공부할때 가져야하는 루틴이나 마음가짐, 필기법? 정리법 같은 방식들과 그리고 현강에서 나눠주시는 자료들중에 문실정 연계자료나 문실정 a4사이즈로 하나 더 주시는거 이런 자료들을 활용을 어케해야하는지도 궁금하고 비실독 피드백이나 월간 정석민의 해설지들은 어떻게 활용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원래는 그냥 손안대고 읽기만 했었는데 그게 효과가있는지도 모르겠고 펜으로 문제풀듯이 덕지덕지 칠하면서 읽으면 한번보고 보지도않고 또 강박생길거같아서 두렵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년수능때 석민쌤 강의를 쭉 수강했었는데 수능직전에 개인적으로 너무 안좋은일이 일어나 패닉이 와서 국어를 밀려쓰고 중간에 나왔습니다. 그뒤로 공부하는게 계속 괴롭고 어쩌다보니 5번째나 수능을 보다보니 무서운상태가 지속되면서 공부자체가 진행이 잘안되는데 꾸역꾸역 하는 느낌입니다..남은기간 깔끔하고 담백하게 끝낼 방법이 없을지 싶어서 남겨봅니다. 그리고 제가 너무답답해서 기존에 있던 교재들은 다 버리고 이번주에 현강에서 받아온 교재들만 갖고있는 상태인데 남은 기간 학습은 어떤 자료들을 활용하는게 좋을지 커리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알고싶습니다. 두서없이 너무 길게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 28
  • Sep

학습 상담

2026-09-28 김주* (61087)

비독원 베이스 때부터 수업을 들은 학생입니다.

독서 지문을 푸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긴 것 같아 고민입니다.

공부할 때는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생각을 하면서 글을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시간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편인데,

문제는 실전에서 공부할 때 글을 읽던 방식으로 실전답지 않게 글을 읽는 경향이 있습니다.

해야하는 사고는 하되, 빠르게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막상 독서 지문을 풀다보면 ‘지문 빠르게 읽다가 정보 놓치고 선지에서 말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과 함께 느리게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지문이라도 잘 읽으면 그나마 좋겠지만 실전에서 이 방식으로 깊이있게 읽으려 했을 때 오히려 시간만 많이 소요되고 좋은 독해를 했다고 느낀 경험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억지로 생각을 하면서 읽어야 한다고 느끼게 되면서 자연스러운 의문점이 들지 않고 억지 독해가 계속 발생한 것 같습니다.

또 독해 방식과는 상관없이 확실한 판단을 하지 못한 선지를 잘 넘기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넘겨야 하고 이번 실모에서는 넘기자 라고 생각해도 잘 넘기지 못하는 것이 고민입니다. 혹시 조교분들 중 수험생활 하셨을 때 제 경우처럼모르는 선지를 오랫동안 붙잡고 넘기지 못하셨던 분이 있으시다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알고싶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이 오랫동안 계속됐는데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시점에서 빠르게 읽는 연습도 해야할지 아니면 독해력 자체를 끌어올려 자연스럽게 시간이 단축되도록 깊은 독해를 더 연습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후자의 방식이 더 좋다는 것을 알지만 실전력이 유독 약한 제 상황에서 어떤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강k 이감 등 실모를 풀 때도 지문 독해에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너무 난잡한 것 같아 질문 정리하겠습니다.

질문 1.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선지를 붙잡지 않고 넘어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질문 2. 이 시점에서 빠르게 독해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과 순수 독해력을 더 끌어올리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좋을지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ㅠ


  • 27
  • Sep

독서 공부

2026-09-27 김률* (61166)

타 강사 커리 타다가 파이널때 합류한 학생입니다. 평소 독서 3지문 남기고 40분 남게끔 운영하고 선택이나 문학 정답률도 괜찮습니다. 국어 고점을 높이고싶은데 비실독 수록 지문같은 고난도 독서만 만나면 4-5개씩 틀리니 걱정됩니다ㅜㅜ 현상황에서 비독원이나 비원실 등 추천해주실 독서 공부방법이 잌ㅅ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