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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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9
  • Apr

정석문학모의고사3회 11번

2026-04-19 조민* (60295)

3번 선지에서 근거가 형편없이 되어가는 집안 꼴을 감당하지 않아서 편안하시다~ 이 부분으로 나와있는데

그 부분이 영희의 마음인지는 어떻게 아나요? ‘어머니’라는 말 때문인가요? 다른 인물의 어머니를 지칭한다 해도 말이 되지 않나요?

  • 19
  • Apr

월간 정석민 1월호 p.88

2026-04-19 맹건* (60831)

18번의 2번 선지에 관한 질문입니다. 수선 의무를 부수적 급부로 보지 않고, 주된 급부로 봐서, 임대인이 이것을 위반할 시 임차인은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수선 의무를 부수적 급부 의무가 아닌, 주된 급부로 의무로 봐야하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 19
  • Apr

월간정석민 4월호 80p 이성질체 ㅂ지문

2026-04-19 김동* (60700)

가장 밑쪽에 밑줄을 친 문장 ”회전하면서~ 베타형이 증가하여“를 보고서 온도가 낮을수록 베타형이 증가한다면 *온도가 높아질수록 알파형의 비율이 더 높아져야한다*는 의심을 해야할까요?(조교님의 의견이 궁금해요) 제가 이 생각을 하게된 이유는 사후적으로 뚫으면서 첫문단에서 ”비율이 온도에 따라서 달라”진다고만 했지, 정비례관계인지 반비례인지 알려주지 않아서 의심을 품고 내려가야한다고 생각을했어요. 그리고 2.3문단에서 각각 이성질체 두가지를 박아놓고서 이성질체 간 공차감성(비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포함)으로 때려주는 흐름이 파악되었고,

결과적으로 지문에선 명시적으로는 온도가 내려갈때만을 드러냈지만 4번 2번째 선지에서는 역으로 온도가 올라갈때를 딱 변광회전에 대해서 물었기에 앞서 말씀드린 생각을 읽는과정에서 의심할 수 있었어야 하지않나 싶었습니다. 

  • 18
  • Apr

비독원베이스 조선의 신분제와 개혁론

2026-04-18 위지* (60122)

7번문제 2번선지 ㄴ부분이요 ㄴ은 기존의 양반들이 가진 기득권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기위한방안이다 가 틀린게 해설지에 양반이외의 계층이 관리가되기어려운 현실을 개혁하기위한 개혁안의 일부분이어서 틀린다고했는데 ㄴ이밑줄친부분은 사 거주지에 더 많은 뽑는 비중을 두어 양반계층에서 관리자가 더 나오게 하기위한 제도적인 작용으로 볼수있지않나요? 저게 개혁안의 일부여서 안된다고하기에는 밑줄이 너무 그부분에만 있는데 그게 애매합니다 또다른 제 선지판단 논리로는 원래는 양반이외의 신분에서는 표면적으로만 관리가될수있었지 쉽지않았는데 어쨋든 개혁하면서 사거주지에서 더많은 사를뽑게하는거 자체가 원래 거의다 사부분에서 가져갔는데 지금은 뽑는걸 조절하니 조절하는측면에서 워딩은 사집단에서 더많이뽑지만 더많이뽑는다 자체가 어쨋든 조절해서 뽑는기 전제되어있는거니 기득권 보장위한 제도적노력이라 보기힘들다는 판단도 가능할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