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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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2
  • Aug

학습고민질문

2026-08-02 김리* (60686)

1. 모의고사 독서 지문을 풀 때 수업 때 배운 사고방식이 적용이 잘 안돼서 실모 푸는 건 중단하고 기출분석만 하려고 하는데요.. 그렇다고 하기에는 모의고사 점수가 70점 후반 대가 나오고 실수도 하고 그래서 실모를 놓기는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출분석을 메인으로 하되 실모를 일주일에 횟수를 정해놓고 풀려고 하는데 일주일에 몇 번 푸는 게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2. 문학에서 30분이 걸리는데(지문 파악이 잘 안된다든지, 선지에서 고민 등)  조교님의 대략적인 문학 시간 단축 방법이 궁금합니다!!ㅜㅜ 아니면 ebs만 열심히 하는게 답일까요??참고로 문학 지문파악이 잘 안돼서 문기정 한 번 더 할 예정입니당..

3. 수특 독서를 안 했는데 이감 모의고사에 딸려오는 간쓸개의 독서 파트를 푸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문학 파트도 풀어야할지 고민입니다..

4. 사설실모 풀고 나서 분석을 할 때 기출처럼 분석을 해야할 지 아니면 제가 어떤 유형만 자주 틀리는지 확인만 하고 넘어가야 하는지 둘 중 뭘 해야될까요? 아무래도 ebs 작품이 실리니까 기출분석처럼 하는게 좋을까요?




  • 1
  • Aug

2026학년도 6월 모고 34번

2026-08-01 이권* (60595)

34번의 4번 선지 (나) 부분에서 수의를 벗고 싶은 소망이 환히 트인 길로 상징된 역사전 전망으로 이어진다는 선지에서 역사적 전망 또한 틀린 부분이 될 수 있지 않나요? 수의를 벗고 싶은 소망이 환히 트인 길로 상징돤 역사적 전망으로 이어지는 것은 맞는 선지이지만 역사적 전망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과거의 역사에 대해 떠올린다는 의미로 해석되지만 지문에서는 나와 더불어 가야 할 저 환히 트인 길은 도달하고 싶은 미래에 대한 소망을 뜻하므로 역사적 전망이라는 표현도 올바르지 못한 것 아닌가요?

  • 31
  • Jul

정문모 26

2026-07-31 김건* (61023)

1번 의 4번 선지에 냉소적인 태도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설에 나와 있는데 왜 냉소로 보면 안되고 어느 때는 냉소로 봐도되는지 기준을 잡아주세요

그리고 외적갈등과 내적갈등의 그 선을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 정도를 내적갈등 혹은 외적갈등이라고 봐도 되는지요 자세히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