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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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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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27
  • May

언매 지문형

2024-05-27 전민* (40898)

요새 정석민t 문법n제를 풀면서 느끼는게 안읽어도 되는 문제들이 꽤 많은 것 같은데 그래도 읽는게 좋을까요..? 그냥 풀다가 막히면 돌아오는 방식은 괜찮을까요? 개념학습은 열심히 했습니다..! 안읽고 풀고 하면 언매에서 시간단축이 엄청나게 될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 27
  • May

비원실 피드백 3 127p

2024-05-27 윤준* (40855)

31번의 1번 선지가 전문가인 법관에 의해 법문의 의미가 구성되면 자의적 법문 해석에서 벗어날 수 있다로 해석이 되는데 4문단에서 첫째로 시작하는 문장에서 결국은 법관의 자의적 해석이 법문의 언어가 지닌 집단성과 사회적 규칙에 의해 자유로운 해석이 제한 받아서 근대법의 기획이 가능할 수도 있다였는데 여기까지만 보면 1번 선지의 팩트가 틀린 것이 없을 수 있는데 5문단에서 이와 같은 대답에 의문이 생긴다면서 앞의 대답을 부정하게되면서 1번 선지의 팩트가 틀리게 되는건가요?

  • 27
  • May

비원실 158pg 6번에 1번선지

2024-05-27 유동* (40979)

미적관조를 강조하는 보기의 쇼펜하우어가 예술의 세속화를 실현불가능하다고 말하는건 자연스러운데, 자기보존을 둘러싼 갈등과 대립때문에 라는 이유가 잘 납득가지 않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자기 보존을 둘러싼 갈등과 대립이 예술의 세속화를 불가능하게 하는건가요?

  • 27
  • May

주간지 19주차 day2 11번에 3번선지

2024-05-27 유동* (40979)

지문에선 영주뿐만 아니라 남편,동생,영숙의 내면까지도 모두 서술됨으로 특정 인물의 시각을 통해 서술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